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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현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8년

34건 · '현대제철 현대'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마을의 일부만 개발돼 분위기는 뒤숭숭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3.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4. 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개발로 마을 전체가 풍비박산”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가곡1리가 풍비박산이 났어. 돈 많은 기업에 마을을 넘겨준 셈이지. 이제 소망이라면 더 이상 개발되지 않고 이 상태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야. 그래서 연관단지 개발은 어떻게 해서라도 막을 생각이야.” 전 가곡1리장이었던 정…

  5.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을 요구하며 지난 5일 오후 1시부터 12일까지 장기 집회에 들어갔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사이에 위치해 있는 고대1리 앞 바다에는 지난 9월5일부터 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관리부두 공사가 시작됐다. 이로 인해 고대1리 앞 해안가에서 굴을 따고 낙지를 …

  6.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당진시대
  7.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8.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고로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

    현대제철의 환경저감설비 대체설비 도입 논란이 확산되자 현대제철측은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요구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전격수용하겠다며 긴급진화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예정돼 있던 송산번영회와 현대제철간의 간담회는 정몽구 회장의 당진공장 방문…

  9.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여섯번째 - 순성면 본1리 ●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

  10.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1면에 이어] 지역주민과 환경·시민단체 “우롱당했다” 반발

    …함께 대응마련에 들어갔다. 송산번영회(회장 김봉균)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현대제철의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 추진 당시 주민대책위에서 활동했던 맑고푸른 당진 21실천협의회 안효권 사무국장은 “송산면 번영회를 중심으…

    당진시대
  11.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장애인복지관 조기착공 해달라”

    …근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군청은 현대제철에 지난 8월 협조 공문을 발송한 상태다. 당진군은 장애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 착공을 위해 군부지를 제공하고 당진현대제철은 복지관 건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 착…

    당진시대
  12. 2008.10.20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읍 승격 주민의견 수렴

    … 한편 송악면은 지난 달 22일 읍승격 기준인 인구 2만명을 넘어섰으며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임해형 신산업지대로 당진항 건설과 황해경제자유구역지정 등으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당진시대
  13.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월곡리 주민 이문근 씨] “희생에 상응하는 댓가있어야”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항만 하역장에 강철 와이어(강철로된 줄)를 납품하고 있는 이문근(62)씨. 그는 13년전 월곡리로 이사와 어렵게 사업을 하며 모은 돈으로 집을 지었다. 남은 평생을 살기 위해 철근과 건축자재를 아끼지 않고 튼튼하게 2층집을 지었…

  14.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 원건너 북쪽에 있는 마을로 예전에는 지형이 쑥 들어간 갯가였다. 현재 현대제철(한보철강 공장)이 들어선 일대다. ●장자골: 동묵골 남쪽에 있는 마을로 예전에 장자가 살았다고 한다. 하지만 마을 산줄기가 쭉 뻗은 골자기에 위치한서 유래했다. ●두릉골:…

  15.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당진시대
  16.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17.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복 이장은 행정과 국가시책에 대한 불신이 …

  18. 2008.09.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주간 맞아 ‘복지인 한마당’ 열어

    …겼다. 이날 청소년지원센터 김남철 사무국장, 당진푸드뱅크 김덕미 간사, 현대제철 이웃사랑나눔회 김찬식씨, 자원활동봉사회 김현이씨, 참사랑복지재단 박경화 사무국장, 풀빛아동학대예방교육봉사단 조은화 회장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당진시대
  19.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로 아쉽네요. 앞으로 마을 주민들과 지금처럼만 살아간다면 큰 문제 없을 텐데. 마을 사람들이 …

  20.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 달 전쯤 나는 업무차 당진을 찾았는데 그 변화상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현대제철이 있는 송악면 일대는 고로제철소 건설로 들썩이고 있었고 규모 등 모든 면에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당진시내에는 예전보다 고층아파트가 부쩍 늘었고 매년 평균 300개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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