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1천억대 당진성모병원 신축 이전 끝내 ‘무산'
…대책을 밝혔다. 브리핑에 따르면 오성환 시장은 "현 당진성모병원 확장과 현대제철 종합병원 신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며 투트랙 대비책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교구 측이 신축이전에 1000억 원 넘게 소요된다며, 현실적으로 이전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최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현대제철 MOU'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0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대책을 밝혔다. 브리핑에 따르면 오성환 시장은 "현 당진성모병원 확장과 현대제철 종합병원 신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며 투트랙 대비책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교구 측이 신축이전에 1000억 원 넘게 소요된다며, 현실적으로 이전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최종…
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많은데 난 사실 재원 마련에 대한 걱정은 없다. 현대제철에서 200억 원을 당진시에 기부해서 청소년 수련관을 해주기로 했다. 그런데 취임해서 보니 200억 원을 전부 민간 투자로 받아 건축하면 국비를 받지 못한다. 현재 100억…
2024.06.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된 읍면순방에서 이 같은 내용을 염두하며 “우리는 교구와 계약을 했다. MOU를 체결한 게 아니라 완벽하게 계약을 맺은 것으로, 계약서를 썼기 때문에 계약 내용을 위배하면 불이익이 따른다.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 그러나 돈만이 문제가 아니다. 시민들에…
2024.04.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2020년 7월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는 성모병원 신축 이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당시 협약을 통해 천주교 대전교구는 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3000평 부지에 당진성모병원을 신축하면서 소아·청소년을 위한 전문 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