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는 현재 우강면 구간의 송전선로 건설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회사와 협의할 부장리 주민대표 5인 구성을 요청했다. 특히 여기에는 “협의에 응할 경우 특별지원을 협의할 수 있음을 안내한다”고 명시돼 있다. 또한 개발행위 및 하천점용허가 등과 관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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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협의 없이'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현재 우강면 구간의 송전선로 건설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회사와 협의할 부장리 주민대표 5인 구성을 요청했다. 특히 여기에는 “협의에 응할 경우 특별지원을 협의할 수 있음을 안내한다”고 명시돼 있다. 또한 개발행위 및 하천점용허가 등과 관련한 …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았느냐고 말한다. 하지만 새로운 복지서비스 제공 방식을 고민할 새도 없이 갑작스럽게 맞닥뜨린 상황으로 두 발로 뛰어가며 이용자를 찾아야만 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바뀔때마다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또 수정하길 반복해야 했다. 이러한 현장의 …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좋자고 하는 일이면 입양을 하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어 “길고양이 없이 깔끔하게 살아갈 주민의 권리도 있다”며 “어떤 동물도 사람보다 위에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댓글에는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맞섰다. 글쓴이를 지지하며 불편에 공감하는 댓글이 있…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극하기라도 하듯 공사를 강행했다”며 “해당 논에 벼를 재배해온 경작자와 협의도 없이 벼를 포클레인으로 짓밟아 농민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겼다”고 말했다. 이어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혜택은 타 지역의 기업이 누리고 송전철탑으로 인해 피해만 겪는 지역…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면 산성리에 종이컵을 생산하는 공장이 건립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과 협의 없이 공사가 진행되면서 주민들이 공사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주민들은 최근 잦은 비로 인해 토사가 유실되면서 전신주 두 대가 쓰러질 위험에 놓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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