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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혼자 사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누구나 편리하게 24시 셀프빨래방

    …고 있다. 특히 우두점 뿐만 아니라 대덕점 역시 인근에 원룸단지가 많아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편리하게 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빨래부터 건조까지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급히 옷을 빨아야 하는 주…

    당진시대
  2.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고 있다. 주민이 ‘함께 사는 아파트’인 것이다. 현재 휴먼시아아파트는 6개동으로 총549세대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교육프로그램 다양 휴먼시아아파트는 올해 당진시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

  3.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1980년대 까지만 해도 마을을 떠나 홀로 사는 것은 매우 불안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서적으로 남의 일이 되어…

    당진시대
  4.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따뜻한 밥상으로 전하는 행복

    …가정을 찾아가 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 ‘함께 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사회진흥분과(분과위원장 이영미)가 85세 이상 노인 혼자 거주하는 가정을 선정해 매달 4곳을 찾아…

  5.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오전 10시가 지날 무렵 고대면 슬항2리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

  6.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의(定義)에 대하여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달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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