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필래 : 동네에 소외된 노인이 많다. 가끔 찾는 혼자 사는 이웃 어르신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먼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이야기 해 힘들어서 한동안 발길을 멀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배시민대학을 이수하고 음식을 갖고 찾았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혼자 사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필래 : 동네에 소외된 노인이 많다. 가끔 찾는 혼자 사는 이웃 어르신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먼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이야기 해 힘들어서 한동안 발길을 멀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배시민대학을 이수하고 음식을 갖고 찾았다. …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버지의 반대가 심했다. 부모 눈엔 아직도 어린 아이 같기만 한데, 여자 혼자서 두 달씩이나 여행을 하겠다고? 말도 안 통하는 외국에서 무슨 일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그런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은지 씨는 여행계획과 루트를 꼼꼼하게 정리한 포트폴리오…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새라도 날까 매일 같이 씻겼고, 수시로 소변을 받아냈다. 주변 사람들도 혼자 어려운 병간호를 감당하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할 정도라고. 그렇게 남편이 눈을 감는 날까지 함께 했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김 씨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머니는…
2016.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식으로 이재명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사회가 아니라 불합리한 사회구조를 깨서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의 변화는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뉴스이다. 인간은 혼자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기준으로 뉴스를 이용한다. 사람과 장소이다. 우선 자기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뉴스이다. 가족과 친구, 직장…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전달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이후 홀로 사는 어르신의 명절 선물 및 노후한 화장실 수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금 전달식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 이병하 관장이 자리해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이 관장은 “바자회를 하면서 …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금은 액자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 당시 마음을 굳게먹고 사진을 찍었다. 사는 것이 너무 막막했고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혼자서 아들 네 명을 길러냈다. 아들을 공부시키려고 서울에서 튀김장사를 하기도 했다. 덕분에 아들들은 잘 자라줬다. 이후 나는 20…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미국의 쇼 윌터 목사와 호프먼 목사가 함께 만든 곡입니다. 쇼윌터 목사는 어느 날 부인을 잃은 두 제자로부터 편지를 받고 이들을 진심으로 그들을 위로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는 묵상 중에 신명기 33장 7절의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감을 통해서다. 아빠 최 씨는 직장생활로 바쁜 와중에서도 아이들 셋을 혼자 돌봐야만 했다.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아이들 육아와 돌봄의 병행은 어려운 일이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조차 힘든 가운데 최 씨 가족에게 여행이란 감히 꿈꿀 수 없었던 일이었다…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 성장론’은 어떠한 것이가? 어기구: 더불어 성장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향한다.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다. 다른 시각장애인들과 탁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종종 당진천…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 뿐”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합창의 매력으로 ‘하모니’를 꼽았다. 혼자서 노래를 부르는 것과 달리 함께 조화를 이루며 노래하는 합창이 끝나고 나면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단다. 2014년에는 노소미 합창단이 장려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원을…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서 강 대표가 찾은 곳은 서점이었다. 예전부터 시간 날 때 커피숍에서 혼자 책을 자주 읽곤 했다는 강 대표는 청춘에 관련된 책들을 하나씩 구입해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1년 정도 읽다보니 꽤 많은 책을 읽게 됐다.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 <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