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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혼자 사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필래 : 동네에 소외된 노인이 많다. 가끔 찾는 혼자 사는 이웃 어르신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먼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이야기 해 힘들어서 한동안 발길을 멀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배시민대학을 이수하고 음식을 갖고 찾았다. …

  2.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버지의 반대가 심했다. 부모 눈엔 아직도 어린 아이 같기만 한데, 여자 혼자서 두 달씩이나 여행을 하겠다고? 말도 안 통하는 외국에서 무슨 일이라도 당하면 어쩌려고…. 그런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은지 씨는 여행계획과 루트를 꼼꼼하게 정리한 포트폴리오…

  3.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새라도 날까 매일 같이 씻겼고, 수시로 소변을 받아냈다. 주변 사람들도 혼자 어려운 병간호를 감당하는 것이 신기하다고 말할 정도라고. 그렇게 남편이 눈을 감는 날까지 함께 했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김 씨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머니는…

  4. 2016.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불합리한 사회구조 깨뜨려야”

    …식으로 이재명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사회가 아니라 불합리한 사회구조를 깨서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의 변화는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5.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뉴스이다. 인간은 혼자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기준으로 뉴스를 이용한다. 사람과 장소이다. 우선 자기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뉴스이다. 가족과 친구, 직장…

    당진시대
  6.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장놀이로 모금한 수익금 전달해

    …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전달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이후 홀로 사는 어르신의 명절 선물 및 노후한 화장실 수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금 전달식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 이병하 관장이 자리해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이 관장은 “바자회를 하면서 …

  7.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최연우 대호지면 장정리"아들들과 찍은 가족사진"

    …금은 액자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 당시 마음을 굳게먹고 사진을 찍었다. 사는 것이 너무 막막했고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혼자서 아들 네 명을 길러냈다. 아들을 공부시키려고 서울에서 튀김장사를 하기도 했다. 덕분에 아들들은 잘 자라줬다. 이후 나는 20…

  8.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전신호 전도그리스도의 교회 담임목사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가는 예수님의 팔

    …은 미국의 쇼 윌터 목사와 호프먼 목사가 함께 만든 곡입니다. 쇼윌터 목사는 어느 날 부인을 잃은 두 제자로부터 편지를 받고 이들을 진심으로 그들을 위로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는 묵상 중에 신명기 33장 7절의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도다’…

    당진시대
  9.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현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지원사업팀장“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소감을 통해서다. 아빠 최 씨는 직장생활로 바쁜 와중에서도 아이들 셋을 혼자 돌봐야만 했다. 생계를 유지하면서도 아이들 육아와 돌봄의 병행은 어려운 일이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조차 힘든 가운데 최 씨 가족에게 여행이란 감히 꿈꿀 수 없었던 일이었다…

    당진시대
  10.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어 성장론’은 어떠한 것이가? 어기구: 더불어 성장론은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가장 큰 화두는 사회양극화다. 사회양극화의 핵심은 새누리당 경제 정책의 실패에 있다고 본다. 새누리당은 재벌들, 특권층을 위한 정…

  11.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향한다.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다. 다른 시각장애인들과 탁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종종 당진천…

  12.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래서 강 대표가 찾은 곳은 서점이었다. 예전부터 시간 날 때 커피숍에서 혼자 책을 자주 읽곤 했다는 강 대표는 청춘에 관련된 책들을 하나씩 구입해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1년 정도 읽다보니 꽤 많은 책을 읽게 됐다.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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