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성남시장 초청 강연회가 당진에서 열렸다.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강연회는 △당진참여연대 △당진YMCA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농민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전교조 당진지회 △당진문화연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당진노사모가 공동주최했다.
이날 이재명 시장은 최근 한국사회의 정치·사회 문제점을 지적하고, SNS 활동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 등을 전했다. 강연 이후에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민들의 질문을 받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이재명 시장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사회가 아니라 불합리한 사회구조를 깨서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세상의 변화는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