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인물·동정 · 우현선
송산면생활개선회장에 김영태 씨
…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은 회비를 아껴서 남은 돈으로 연말에 홀로 쓸쓸히 지내시는 송석리 장월례(89세) 할머니 등 불우한 이웃 8가정에 쌀160kg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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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홀로 남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인물·동정 · 우현선
…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은 회비를 아껴서 남은 돈으로 연말에 홀로 쓸쓸히 지내시는 송석리 장월례(89세) 할머니 등 불우한 이웃 8가정에 쌀160kg를 전달했다.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작은병이 필요한 집에는 작은병을 갖다주고... 남은 것들은 가득가득 모았다가 면사무소에 전화해 실어가게 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헌 자기, 밥상따위의 민속적인 가치가 있는 물건들은 깨끗이 닦아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끓는 육수, 그리고 담궈지는 야채와 고기, 다음으로 맛 보는 칼국수와 남은 국물로 만들어 주는 볶음밥까지…. 이미 대중화된 샤브샤브 요리의 일반적인 코스이다. 푸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메뉴 중…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류했다. “아이고, 웬 굴이래.” 며칠 전 순성에서 온 손님이 사가고 남은 굴을 박씨 할머니가 양념해 무쳐 놓은 것을 이씨 할머니가 한술 뜨며 하는 말이다. “이 장사해도 굴도 못 먹어 보잖아, 안 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맛 좋구만.” 요새는 굴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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