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인간 상록수 김상현의 끝없는 베품
…회봉사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80평생을 사는 동안 60여년간을 사재를 털어 문맹퇴치, 껌팔이, 구두딱이, 재소자, 비행청소년 등 불우청소년 선도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금은 허름한 집 한채에서 투병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홀로 사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봉사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80평생을 사는 동안 60여년간을 사재를 털어 문맹퇴치, 껌팔이, 구두딱이, 재소자, 비행청소년 등 불우청소년 선도에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금은 허름한 집 한채에서 투병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
2003.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 지난달 27일부터 이틀 동안 당진읍 무수동사거리 당진군새마을회관에서 홀로 사는 노인과 어린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열렸다. 새마을지회는 당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광현)와 당진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한창애) 회원 100여명이 …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에서도 이젠 봄 냄새가 난다. 겨우내 매섭게 불어닥치던 바람이, 없이 사는 사람들의 가슴을 매몰차게 휘젓던 그 슬픈 바람이 조만간 언 땅을 녹이고 목련과 개나리의 꽃잎을 살찌울 것이다. 농부들의 구릿빛 목덜미를 따라 숭고한 땀방울을 흘리게 할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