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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홀로 사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젊은 시절부터 1남 3녀를 홀로 키워오며 고생 많았던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2.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 사는 일

    …하다고 하소연 하시면서 국민기초생활 급여통장을 보여주셨다. 임대주택에서 홀로 기초생활 급여로 근근히 살아가는 데 부양가족으로 결혼한 딸이 소득이 있어 월 5만6000원밖에 지급되지 않는다고 한다. 사위 역시 직장에 다녀 급여를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3.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즘 세상의 변화속도로는 과거보다 수백 배 빨라졌다. 앞으로 수십년을 더 사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새로운 상황 변화에 미리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100세 수명은 개인과 가족, 사회에 가난과 고통이라는 커다란 재앙이 …

    당진시대
  4.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독거노인·장애인 위해 봉사활동

    … 지난 8일 순성농협 임직원과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순성면 성북리에서 홀로 사는 노인을 찾아가 위문방문하고 도배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다음날인 9일에는 장애인 복지시설인 다솜공동체에 TV와 선풍기를 기증했으며 13일에는 당진 내 일손이 부족…

  5. 2013.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 4] “나의 화두는 일상과 소통”

    …05년. 울산 출신인 그는 남편의 근무지 이동으로 이곳에 왔다. “함께 사는 어머니가 당진이 울산의 옛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산업화 과정도 그렇고 사람들의 문화도 그렇고요. 아직까지 문화적 여건이 많이 열악하긴 하지만 그래…

  6.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때 그 사람] 머리에 총알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 씨

    …세월만큼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곁을 지켜주던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홀로 요양원에 살고 있는 이 씨의 그 간 이야기를 들어봤다. 할아버지 때부터 천주교 신자인 이문영 씨는 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하자 22세에 군인으로 입대해 40일간의 …

  7.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사는 지역 어르신 50가정에 가래떡과 새우젓, 미역 등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는 지난 4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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