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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력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화력 대신'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염과 탄소중립 문제,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나? | 오성환 시장 당진은 화력발전소와 산업단지가 많아 탄소배출량이 전국 최고 수준이다. 이를 줄이기 위해 당진은 수소도시 시범도시로 선정돼 400억 원이 투입되고, 탄소포집· 수소생산기지(130억 원)도 …

  2.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안 해결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충남도의 가장 중요한 현안을 꼽자면? 화력발전소 단계별 폐쇄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본다. 전국에서 화력발전이 가장 많이 집중해 있는 곳이 충남이다. 이미 노후 화력 발전소의 단계적 폐쇄 방침이 결정됐고 현 …

  3.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지가 조성됐고 현대제철 등 크고 작은 공장이 밀집돼 있다. 스카이라인을 대신하는 고압 송전탑은 527개를 넘어서 전국에서 최고로 설치돼 있다. 산업화는 인구 유입과 상업이 발달하고 금융자본이 축적돼야 하는데 산업단지의 규모에 비해 상업이나 금융자본의 …

  4.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조국혁신당 한광희 예비후보

    …산, 신평은 산업화로 인해 환경적 피해가 크다. 공해물질 다량 배출업체 화력발전소, 현대제철소 등이 자리하고 있어 환경피해가 크다는데 공감하며 대기오염 배출원 중점 관리 물질중 미세먼지를 중점으로 평가해 보았다. 대상 오염 물질의 테이터로 통합대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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