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락을 돌며 노인들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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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화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락을 돌며 노인들에게 …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나이 되면 은사님을 찾아 뵙고 있어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당진국민학교 20회 졸업생(대표 장기선)들. 이들은 10년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국민학교때 담임선생님을 찾아가 꽃을 달아드리고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있다.…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연히 한 공직자와 함께 하게 된 술자리에서 분위기가 무르익자 자연스럽게 화제가 단체장 선거 얘기로 옮아갔다. 그 분은 자리를 빌어 나름대로 단체장의 자격에 대한 소신을 피력했다. "행정을 이해하고 집행할 수 있는 행정경력이 있는 분이 단체장이 되어야 …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 경합설, 결혼식에 JP의 주례 참석여부등으로 짧은 시간동안 적지않은 화제를 몰고 다녔다. 날카로운 시각과 세련된 정치적 매너를 갖춘 것으로 보여지는 그가 추진하는 도농결연연구소는 본인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그의 첫 정치적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편…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8세 때부터 ‘얘기선생’이란 별명을 들으며 교직생활을 시작했던 박병선(65세) 전 당진국 교장이 지난달 22일 천직을 마감하고 평범한 할아버지로 돌아갔다. 제자들이 ‘높은 벼슬보다는 자기일에 만족하는 전문인 재력가가 되기 보다 남을 돕는 따뜻한 사람…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육자가 정년퇴임 기념으로 자신이 26년간 재직했던 학교의 역사서를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호중학교 우관식(65세) 전 교감. 지난달 22일 정미면 천의리 미호중학교에서 정년퇴임식을 한 그는 2년전부터 집필했던 「미호중 30년사」를 …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톤 트럭 20대 분량의 폐품을 수집해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국민학교(교장 김창화)에서는 대단히 이색적인 졸업식이 열려 두고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졸업생을 대표해 한사람에게만 졸업장을 수여하고 학급별로 돌아가 담임교사로부터 쓸쓸히 졸업장을 받게 마련인 졸업식의 풍경이 이날 이 학교 졸업식에서는 …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어떤 얘기가 오고 갑니까?” “가정사에서부터 마을얘기등이 주로 화제에 올라오지요. 보통 20여명이 모여 앉으니 세상 돌아가는 보통 얘기입니다” “속칭 정치 일번지로 불려지는데 정치얘기도 논의가 됩니까?”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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