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새벽 '쾅' 굉음에 8년 키운 염소 떼죽음
…처음 본다’며 직접 실사를 나올 정도로 희귀한 케이스였다. 이후 당진시 환경위생과 공무원도 현장을 다녀갔지만, 농장을 둘러싼 환경 변화는 발파 외에는 전혀 없었다. 이에 피해 농장주 윤석남 씨는 발파 시 순간적으로 치솟는 소음·진동 외에는 다른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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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환경 약속'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처음 본다’며 직접 실사를 나올 정도로 희귀한 케이스였다. 이후 당진시 환경위생과 공무원도 현장을 다녀갔지만, 농장을 둘러싼 환경 변화는 발파 외에는 전혀 없었다. 이에 피해 농장주 윤석남 씨는 발파 시 순간적으로 치솟는 소음·진동 외에는 다른 원인이…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은 냄새가 없더라고요. 알고 보니 가축 사육 금지 구역이었어요. 깨끗한 환경도 좋지만, 무엇보다 동네 분들 인심이 좋고 단결이 잘 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장님이 방송 한 번 하면 모두가 따르니, 텃세 걱정 없이 늙은 막에 참 잘 왔다 싶어요.” 그…
2025.07.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이 당진시에 약속한 200억 원 규모의 지역사회 기부금을 시내권에 조성 되는 ‘호수공원’에 사용한다”는 오성환 시장의 발언에 송산‧송악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호수공원으로…기부 목적 바뀐 배경은 현대제철…
2025.06.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민간기업의 기부금은 법적 절차를 따르고 있으며, 지역상생을 위한 자발적 약속”이라며 “시가 강제로 기부를 요구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SK그룹의 울산대공원 조성 지원(1000억 원)과 GS칼텍스의 여수공원 사례 등을 예로 들며, “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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