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주변 해양, 잔류염소 최대 4.6배 초과
당진발전본부 주변 해역에서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권고한 해양생태계 영향 기준치를 최대 4.6배 초과하는 잔류염소가 검출됐다.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2025년도 당진발전본부 주변지역 특이사항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환경 어민'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발전본부 주변 해역에서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권고한 해양생태계 영향 기준치를 최대 4.6배 초과하는 잔류염소가 검출됐다.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2025년도 당진발전본부 주변지역 특이사항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어낸 주요 성과는? ■ 어기구 의원 농해수위 위원장을 하는 동안 농민과 어민, 농업농촌과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족적을 꼭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윤석열 정권 때 계속 추진했던 농업민생 5법(양곡관리법, 농안법, 농업재해대책법, 농업재해보…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발전소민간환경감시센터가 당진화력발전소와 공동 추진하려던 염소 농도 수질조사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발전소 본사가 법적 의무가 없고 측정 방법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공동 조사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
2025.09.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후에도 당 진시와 충남도가 여러 차례 계획을 내놓았지 만, 예산 부족과 환경 규제, 행정 절차 지연 등 의 장벽을 넘지 못했다. 특히 난지섬은 천혜의 해양경관과 관광 잠 재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접근성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석문면 난지도 어민들이 20년 가까이 의아해했던 굴 대량 폐사의 진짜 원인이 온배수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어촌 곳곳이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뜨거운 온배수’ 때문이라고 여겨졌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검은 부유물은 몇 시간 뒤 사라졌지만, 이 같은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어민과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에 따르면 검은 부유물이 처음 발견된 날짜는 4월 6일, 5월 2일, 5월 14일이다. 계속 반복되자 어민은 5월 14일 ‘바다에…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진수협 송민수 조합장은 당진수협 직원 출신이자 어업인으로서 그 누구보다 어민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송 조합장은 당선된 이후 수협 운영에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수협의 수익구조 개선이다. 수협의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