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참여연대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의혹 제기
…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와 충청남도, 금강유역환경청에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침출수 유출 의혹에 대한 즉각적인 정밀 조사를 촉구했다. 특히 투명성과 객관성 보장을 위해 환경청, 지자체, 시민단체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8건 · '환경 어민' · 최근 기사부터1 / 7쪽
2026.08.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참여연대는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와 충청남도, 금강유역환경청에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침출수 유출 의혹에 대한 즉각적인 정밀 조사를 촉구했다. 특히 투명성과 객관성 보장을 위해 환경청, 지자체, 시민단체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공…

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발전본부 주변 해역에서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권고한 해양생태계 영향 기준치를 최대 4.6배 초과하는 잔류염소가 검출됐다.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지난달 20일 발표한 ‘2025년도 당진발전본부 주변지역 특이사항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어낸 주요 성과는? ■ 어기구 의원 농해수위 위원장을 하는 동안 농민과 어민, 농업농촌과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족적을 꼭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윤석열 정권 때 계속 추진했던 농업민생 5법(양곡관리법, 농안법, 농업재해대책법, 농업재해보…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발전소민간환경감시센터가 당진화력발전소와 공동 추진하려던 염소 농도 수질조사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발전소 본사가 법적 의무가 없고 측정 방법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공동 조사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
2025.09.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후에도 당 진시와 충남도가 여러 차례 계획을 내놓았지 만, 예산 부족과 환경 규제, 행정 절차 지연 등 의 장벽을 넘지 못했다. 특히 난지섬은 천혜의 해양경관과 관광 잠 재력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접근성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석문면 난지도 어민들이 20년 가까이 의아해했던 굴 대량 폐사의 진짜 원인이 온배수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어촌 곳곳이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뜨거운 온배수’ 때문이라고 여겨졌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검은 부유물은 몇 시간 뒤 사라졌지만, 이 같은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어민과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에 따르면 검은 부유물이 처음 발견된 날짜는 4월 6일, 5월 2일, 5월 14일이다. 계속 반복되자 어민은 5월 14일 ‘바다에…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진수협 송민수 조합장은 당진수협 직원 출신이자 어업인으로서 그 누구보다 어민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송 조합장은 당선된 이후 수협 운영에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수협의 수익구조 개선이다. 수협의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충청남도 당진의 작은 어촌 마을. 새벽의 고요함이 깨지기 무섭게 이곳 어민들은 또 다른 악몽과 마주한다. 조용한 바다를 바라보는 그들의 눈엔 긴장감이 흐르고, 손에 쥔 그물은 무겁게 느껴진다. 올해 여름, 폭염과 더불어 바닷물 온도가 미친 듯이 치솟았…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유물은 몇 시간 뒤 사라졌지만, 이 같은 모습이 최근에 자주 목격됐다. 어민과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에 따르면 검은 부유물이 처음 발견된 날짜는 4월 6일, 5월 2일, 5월 14일이다. 계속 반복되자 어민은 5월 14일 ‘바다에…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로리 어촌계는 사업비 약 1억 2000만 원을 투자해 3년간 해삼 서식 환경 조성사업 등을 진행했다. 해삼 종자 13만 마리를 방류했고, 올 6월에 약 3000만 원을 투자해 인공어초 약 1400여 개를 투하할 계획이다. 이진복 교로리 어촌계장은 “그…
2024.06.1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가두리양식장 앞 해상에서 검은 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와 평택해경에 신고했다. 석문면 어민과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에 따르면 해상에서 이 같은 부유물이 최근 세 차례나 발견됐다. 지난달 29일 평택해경에서 의뢰한 …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주워 왔다. “제가 모아 버린 쓰레기만 몇 톤에 이를 거예요. 바다는 어민들의 살길이에요. 그냥 쓰레기를 두면 우리 해양이 썩잖아요. 그래서 줍고, 물에 떠다니는 쓰레기는 걷어 올리는 일을 했어요. 계림공원에서 하는 일은 성구미포구서 하는 해양 쓰레…
2023.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도지사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유감스럽다”면서 “(어민) 피해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에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유감스럽게도 오늘(24일)부터 후쿠시마 오염수가 방류되기…
2023.07.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 산하 생활정책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김기재·마태숙·이영득) 주관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규탄대회 및 차량시위가 진행됐다. 이번 규탄대회에는 당진지역 22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지난 15일 당진…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 당진 내륙 깊숙이 이어지던 바닷길이 끊기면서 당진의 생태계는 물론 어민들의 삶에도 많은 변화가 생겨났다. 아트투어 곳곳에는 두 번째 소소함인 ‘소소(騷騷)한 포구’가 자리잡고 있다. 당진의 포구에는 당진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있다. 1979년 …
2022.05.06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면을 통해 보도됐던 지역 의제와 유권자 계층별로 의견을 총정리했다. ▶환경 당진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도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도시, 고압송전철탑이 가장 많이 꽂힌 도시, 초미세먼지가 가장 심각한 도시 …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예산은 많지만 뚜렷하게 효과가 나타나는 부분들이 없다”고 꼬집었다. “친환경 농산물, 판로 개척에 어려움” 농민들은 “마음 편히 농사짓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한다. 흘린 땀과 눈물 만큼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지 못해 늘 불안 속에 살고 있다고. 임…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 예산을 확보하게 됐으며 ‘어촌뉴딜 8대 선도사업’과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 컨설팅 대상 사업’으로도 동시 선정되기도 했다. 선정 이후 추진한 공간활용 마스터 플랜용역이 해수부 디자인 검토회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억5000만 원을 추가로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