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후배 사랑'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동문이 하나되는 시간”

    …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마음 체육대회를 즐겨줘 선·후배 동기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단합하며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던 좋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인터뷰] 신촌초등학교 총동문회 정상영 회장 “합심하는 신…

    당진시대
  2.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2] 삼봉초등학교“통학버스와 방과후학교로 사교육비 절감”

    …과 학생들이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습니다. 양명길 총동문회장 “후배들 나라인재로 자라나길” 석문산업단지내 위치한 삼봉초는 앞으로 발전 가치가 높습니다. 삼봉초를 졸업하는 꿈나무들이 나라에 도움이 되는 것이 바입니다. 또한 교육수준의 질이 좋아…

    당진시대
  3.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 키우기 쉽지 않잖아요. 교육비 부담도 크고…. 하지만 누구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면 잘했다는 생각을 해요.” 처음부터 아이 다섯을 계획한 건 아니었다. 결혼 전부터 아내와 “셋은 낳자”고 말해왔는데 막상 아이 셋을 낳으니 전부 딸이었다. …

  4.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퇴직교원에 송공패 수여

    …단을 떠나지만 앞으로도 당진교육에 지속적인 애정을 갖고 선배 교육자로서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5.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터로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미니 인터뷰 │ 유형용 총동문회장 “후배들 바르게 컸으면” 유형용 총동문회장은 현재 아산에 거주하고 있는 출향인이다. 그럼에도 모교에 대한 사랑만은 여전하다. 지역 내에 거주하는 그 어떤 동문에도 뒤지지 않는다.” …

  6.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2] 조금초등학교학생들이 한뼘 더 행복한 ‘조금교육’

    … 않지만 학교발전을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린 것에 만족한다”며 “조금초의 후배들이 학교생활을 잘하며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동문회는 오는 9월 발전기금을 모교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헌 회장은 “회의를 통해 조율 중이며 액수가 정…

  7. 2013.06.2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1] 고산초등학교“다꿈학교 고산초의 매력적인 교육”

    …올해 모교에 피아노와 태권도 도복, 학사모 등을 지원했다. 모교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그는 학생 수가 나날이 줄어드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고산초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사랑은 어느 학교에도 뒤지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앞으로 모교를 위해 총동문회에…

  8. 2013.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문화합 모교발전에 이바지

    … 총동문회기를 전달했다. [인터뷰] 유형용 북창초 총동문회 신임회장 “선후배 유대 관계에 힘쓸 것”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가운데 총동문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서게 돼 부담이 큽니다. 선배님들이 이룬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모교발전과 총동문회…

  9.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북창초 총동문회 후배 사랑

    … 입학한 18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1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후배들의 방과후 교육을 위해 550만 원 상당의 전자피아노 10대를 기증했다.

    당진시대
  10.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호서유도태권도체육관 김기춘, 신미란, 김현지 가족]‘예’로 시작해 ‘예’로 끝나는 유도

    …당진시유도협회 전무이사 및 전국유도심판으로 활동 중일 만큼 유도에 대한 사랑도 깊다. 그는 유도 1급 심판 및 1급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유도 2단까지 직접 심사를 치를 수 있는 자격도 갖추고 있다. 김 관장은 “유도는 선수가 온몸을 사용해 상대를 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