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능도 뽐내고 입던 교복도 물려줬죠”
…에 놓여졌고 교과서와 참고서, 가방, 선배들의 손때가 묻은 학용품 등이 후배들에게 넘겨졌다. 물론 엄연히 시장이니 만큼 값은 매겨졌다. 원가와 상관없이 모두 1백원씩. 물건들은 개장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동이 날 만큼 인기가 좋았다. 이날 거래된 물품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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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후배 하나'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놓여졌고 교과서와 참고서, 가방, 선배들의 손때가 묻은 학용품 등이 후배들에게 넘겨졌다. 물론 엄연히 시장이니 만큼 값은 매겨졌다. 원가와 상관없이 모두 1백원씩. 물건들은 개장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동이 날 만큼 인기가 좋았다. 이날 거래된 물품은…
1997.11.24 · 인물·동정 · 이명자
…뷔하는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그런 그가 심장병어린이를 돕기위해 기타 하나를 메고 거리에 나서게 된 것은 지난 94년 우연히 택시를 탔다가 운전기사들의 봉사 단체인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가 심장병어린이를 돕기위해 택시안에 설치한 껌통을 발견하게 되…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학교 30회 졸업생~38회 졸업생들이 지난 22일 모교운동장에 모여 선후배 친선축구대회(대회장 김익호, 30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무더위 속에서도 2백30여명의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선후배간의 남다른 애정을 …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어김없이 출근하는 부지런함을 과시하고 있다. 동료나 부하직원이 승진해 하나하나 전출할 때가 관리자로서 가장 보람을 느꼈다는 임면장은 그러나 정작 자신은 직급에 연연하지 않고 욕심없이 살아왔다고 회고했다. 불의의 사고로 부하직원이 사망했을 때 연대책임…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성 기(전 합덕대건신협 상무) 하나를 더는 것은 하나를 초월하는 것 23년간 신협복무를 마치는 김성기 전상무 부(富)가 쌓일수록 부(腐)로 변질되어 패가하고 망신을 당하고 만다. 그래서 많은 철학자들은 “사람들…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나를 더는 것은 하나를 초월하는 것 23년간 신협복무를 마치는 김성기 전상무 김 성 기 전 합덕대건신협 상무 부(富)가 쌓일수록 부(腐)로 변질되어 패가하고 망신을 당하고 만다. 그래서 많은 철학자들은 “사람들은 부를 획득하고 여러가지 악으로부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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