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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6건
기간
1993—2026

246건 · '후배 하나'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1.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있다는 점이 좋았다. 무엇보다 적성에 맞았다. 주민들과 대화하고 현안을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꼈다. 어려운 민원도 해결됐을 때 오는 보람이 있다. 박봉이고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35년을 계속할 수 있었던 이유다. 어떻게 보면 공직이 천…

  2.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박우학 문화복지국장 도민체전부터 양대 재단 정상화까지 현안 ‘산적’

    …단 수장 공백 해소, 복지 사각지대 대응과 지역 교육환경 기선까지 어느 하나 가볍지 않다. 박 국장은 특히 ‘소통’을 강조했다.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국장실 문을 늘 열어둔다는 그는 “혼자 고민하기 보다 함께 이야기하면 길이 보인다”며 “시민들의 작…

  3. 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人生을 드립하다-대본없는 삶을 유쾌하게

    … 자문위원으로서 경영관리와 종합청사 건립 프로젝트에 작은 경험을 보태며 후배들과 함께 미래를 그려간다. 현장을 떠났다고 해서 역할까지 끝난 것은 아니었다. 이제는 앞장서기보다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는 사람이 되는 일, 경험을 권위가 아니라 나눔으로 전…

  4.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상공인연합회 40년 이어온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

    …공인연합회로 이어지고 있다. 연합회가 가장 의미 있게 평가하는 사업 중 하나는 다문화가족대축제다. 연합회는 2012년부터 수년간 다문화가족축제를 개최하며 행사비를 지원하고 직접 음식을 마련했다. 민간 차원에서 기반을 닦은 축제가 이후 행정과 유관기관의…

  5. 2026.07.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합덕초 야구부의 그라운드는 뜨겁다

    …야구부가 해체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들은 김 감독은 직접 팀을 맡아 후배들을 지도하기 시작했다. 이준석 코치와 김정협 코치는 코치로 부임하기 전부터 종종 모교를 찾아 후배들과 야구를 함께하며 교류를 이어왔다. 그러던 중 2017년과 2018년 김 …

  6. 2026.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충남도의원 릴레이 인터뷰②] 최연숙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미래를 제대로 담아내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성 정치인으로서 후배 여성들이 정치에 도전할 수 있는 길도 넓히고 싶습니다. 제가 처음이라는 기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두 번째와 세 번째 여성 도의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길을 만드는…

  7.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여성위원장 선거 논란, 정용선 당협위원장 “공정하게 했다”

    … 낸 것이 계획된 밀기로 와전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부에서 최 모 후배와 구 모 전 사무국장에게 연락해 뜻을 물었고 일부 자신의 개인적 생각을 말한 것이 위원장의 의견인 것처럼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위원장은 “구 모 전 사무국장의 발언…

  8.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유곡초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한마음행사

    …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유곡초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후배 간 정을 나누고, 모교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각 기수 동문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1부 등록 및…

  9.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향이 더욱 그리워졌다. 그렇게 부부는 마음이 편한 고향으로 돌아와 동네 후배가 운영하던 구 남매식당 자리를 인수해 작은 한식당 ‘엄마손밥상’을 열었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엄마손밥상’의 음식에는 이영옥 대표가 중요하게 여기는 깔끔함과 정…

  10.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화 과정에서 상대가 ‘내 말을 들어줬다’고 느끼면 풀리는 경우가 많다. 후배 공무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공직은 돈을 벌려고 오면 불행해질 수 있다. 소명의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열정이 있어야 한다. 열정은 업무를 하나하나 배우며 내 것으로 …

  11.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세대 잇는 호서인의 우정과 자부심

    …자부심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정남철 호서고 총동문회장 “하나로 화합하는 호서인!” “올해 체육대회는 세대와 기수를 넘어 하나 되 는 화합의 장이 됐습니다. 1회부터 38회까지 동문 들이 우의를 다지고 추억을 나누는 자리가 만들 어졌고,…

  12. 2025.09.2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드버닝 작가 최장덕(81) 씨 “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다”

    …도록 ‘공예’의 범주에 머물 러 있었지만, 최 씨는 이를 “공예가 아닌 하나 의 예술”이라 단언한다. “수채화는 물감으로, 유화는 유화 물감으로 그리듯, 우드버닝 펜으로 그리면 그건 미술작 품이지 공예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인두화’ 라고 부르죠.…

  13.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길이 열리고, 그 길이 또 하나의 소중한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연극 무대에도 섰고, 간호사로도 일했고, 지금은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의 변화를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을 다 해볼 수 …

  14. 2025.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곤 목조각가(전통목공예연구소 대표)전통을 새기고 나무에 생명을 불어 넣는 목조각가

    …이 그의 길을 바꿨다. 바로 목공예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함께 수학하던 후배와의 인연으로 안동 하회마을에 들어가 전통 하회탈 제작을 10년 넘게 익혔다. 그리고 목안과 장승, 솟대 등 전통 목조각으로 영역을 넓혀갔다. 지난 10년 ‘목안공방’으로 당진…

  15.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에서 방영한 드라마 <49일>을 보던 딸 한 씨는 주제곡이었던 <가슴이 하나라서>를 듣고 뭉클함을 느끼게 된다. 노래를 부른 가수를 찾고 싶었지만 무명 가수라서 쉽게 찾아내지 못한 채 아쉬움으로만 남겼다고. 이후 트로트 가수로 성공한 영탁이 자신이 스…

  16.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부 탐방] 기지초등학교 씨름부전통과 실력 겸비한 씨름 명문

    … 동생이 입단하는 예도 있어 전통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든든한 선후배 연결, 활발한 교류 기지초 씨름부 졸업생과의 교류도 하나의 강점이다. 조영진 감독이 졸업생들의 경기를 챙기고 연락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이들이 기지초를 방문해 후배들…

  17.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②]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억담을 듣곤한다. 당진시청 근무 당시 공무원으로서 어떤 성과가 있었나? 하나를 꼽자면? 제일 보람이 있었던 것은 역시 당진항 지정이지만,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문화체육과장 시절 기지시 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세계 인류무형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한 것이…

  18. 2025.02.21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⑦] 김용찬(29) 아성크린 후로텍 물류팀 대리 “경험을 통해 시각을 넓혀 보세요!”

    …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앞으로의 목표와 꿈 김용찬 씨는 정보고 후배였던 한은희 씨와 오랜 연애 끝에 지난해 결혼했다. 현재는 부부가 함께 미래를 설계하며 안정적인 삶을 꾸려가고 있다. 가장 가까운 목표는 ‘내 집 마련’ 이며, 장기적으로는 취…

  19. 2025.02.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 김용선(20·신평면 거산리) 스무 살 시인을 만나다

    … 사랑의 아픔을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어 시를 쓰게 됐다고. 김 시인은 “후배를 향한 짧았지만 강렬했던 감정, 이어지지 못한 인연이 마음을 흔들었다”며 “외면적인 모습에 끌려 시작했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내면적인 아름다움에 더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이…

  20.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 위치에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 남들보다 빠르게 승진했다. 이제 어엿하게 후배들을 키우고 성장시키는 병원의 관리자가 된 혜인 씨와 인터뷰를 통해 만나봤다. 문과생에서 치위생사로 성장 당진 출신 송혜인 씨는 당진초·당진중·당진고를 나와 신성대학교 치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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