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3년

11건 · '훈훈 마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자원봉사 대축제 열려

    …터 오연섭 소장은 “크고 작은 수많은 사랑의 손길이 우리사회를 아름답고 훈훈하게 꾸며 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지향하는 수준까지는 충분치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모쪼록 이번 행사가 「봉사는 결국 나 자신을 위한 투자」라는 자세와 진지한 마음으로 보람된 …

  2.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8일·19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소띠] 마음 속에 꾀했던 일들의 소원이 이뤄진다 해도 결코 오래 가지는 못할 수. 헛된 욕심을 버려라.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자중지란을 자초하기 쉬우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13일…

    당진시대
  3. 2003.10.15 · 문화·교육 · 손은영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당진은 내고향”

    “주민들의 훈훈한 정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당진이 좋습니다.” 지난 2001년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해 1년 동안 재직하다 근무지를 서울로 옮긴 김성훈(42) 서장. 김 서장은 당진을 떠난지 횟수로 2년째임에도 아직까지 당진을 잊지 못하고 있다. 대전에…

  4. 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구설, 투쟁 주의. 소 재성이 문에 비쳤기 때문에 횡재수가 있을 수. 마음을 바로하고 때를 기다리면서 하고있는 일에 성심을 다해 나가면 괴로움과 기쁨이 교차되면서 일의 실마리가 풀릴 운세. 운세예보 : 28일 몸수, 손재 주의. 29일 명예손상, 기…

    당진시대
  5.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21일 보증, 투기 주의. 22일·23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소 훈훈한 봄바람같은 운세라서 발길 닿는 곳마다 좋은 일이 많을 수. 매사에 냉정을 되찾아 지극히 신중한 처신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운세예보 : 17일 헤어졌던…

    당진시대
  6. 2003.03.09 · 산업·경제 · 조영미

    “축산을 사랑하듯 언론을 사랑한다”

    … “초창기에는 지나치게 사회 비판적이었던데 반해 요즘은 사람, 미담 등 훈훈한 소식이 적절히 배합돼 보기 좋다”고 말한다. 매 호마다 당진시대 기사를 꼼꼼히 훑어본다는 신 이사는 과거 당진시대 신문사와 ‘등 질 뻔한’ 사건도 겪었다며 그런 에피소드들이…

  7. 2003.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혼자 자손 근심수. 22일·23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를 주의할 때. 닭 훈훈한 봄바람같은 운세라서 발길 닿는 곳마다 좋은 일이 많을 수. 뜰 안에 피어난 꽃들이 웃어주니까 벌나비가 기뻐 찾는 운세나 약간의 구설수가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7…

    당진시대
  8.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띠 착한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이로운 일이 많을 수. 음과 양이 화합한 운세이기 때문에 늦게나마 살 길을 열어줄 수. 남의 시비에 끼어들어 왈가왈부하지 말라. 손재가 두렵다. 운세예보 :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1일·22일 문서 기쁘나 손재…

    당진시대
  9.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공은 신평면 신당리에 사는 개인택시 운전사 김기덕씨(56). 택시운전을 하는 김씨는 빈 차를 운전하다 길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으면 모르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