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올 겨울 추위도 절절 끓는 가슴으로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만으로 가슴 훈훈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시한편 읊조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 겨울 가장 소중한 연탄한장이 될 수 있지 않을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 그대는 그런 사람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훈훈 마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 겨울 추위도 절절 끓는 가슴으로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만으로 가슴 훈훈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시한편 읊조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 겨울 가장 소중한 연탄한장이 될 수 있지 않을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 그대는 그런 사람을 …
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뇌출혈로 쓰러진 시어머니를 정성껏 보살핀 며느리에 대한 얘기가 전해져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합덕읍 운산리 정화자(37)씨. 정씨는 뇌출혈로 쓰려진 시어머니 정순희(65)씨를 간병하며 생활하고 있다. ‘썩션(가래를 빼내는 일)’ 때문에 …
2004.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시비에 끼어들지 말라. 승산도 없는 일에 피곤할 일만 생길 수니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좋을 수. 운세예보 : 2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26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27일 신액, 실물, 구설…
2004.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구설주의. 8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여린 꽃잎이 서리를 만난 격. 마음이 편치않아 열매가 없는 꽃과 같은 운세. 해는 서산에 기울어 가는데 돌아가야 할 운세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3일 …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기 까지 이어져도 먹고 살수 있을만큼의 00한 집안이었지만 워낙 빈자의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런 사람들의 애환을 들으면 눈물이 절로나는것은 당연했다. 하여튼 그래서 그때 나도 그렇게 속으로 꺼이 꺼이 울었으면서도 안 운 …
2004.06.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호랑이)교만은 금물인 운세이니 착하디 착한 마음으로 덕을 쌓아간다면 복락이 찾아들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대처하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소망을 이룰 수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21일 재물 얻을수. 22일 애정문제 매사…
2004.06.1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자녀와 함께 불우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봉사해 그 의미가 더 컸다. 또 참가자들은 물품구매 뿐 아니라 자발적인 성금기탁을 하기도 해 훈훈한 마음이 전해진 하루였다. 오전 9시부터 6시간 가량 지속된 이날 …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5·16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소띠> 훈훈한 봄바람에 잔설이 녹아 내리듯하여 모든 액운이 물러가고 운수가 열릴 운세. 일을 추진해 나가는데 있어 너무 성급한 처신은 후회막급한 일이 생길 수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를 주의할 때. 소: 봄풀이 눈속을 헤치고 나온듯한 운세라서 철석같은 마음으로 이겨나가보면 처음에는 비록 곤고했을지라도 나중에는 반드시 소원을 이를 수니 열심히 노력. 운세예보 : 1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6·17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
2004.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게 살아가자 새해는 촌스럽게 살자 콩 하나 있어도 반쪽씩 나누어 먹고 훈훈한 인정이 넘치며 자연을 사랑하는 그런 촌에서 사는 사람들처럼 우린 서로를 위하며 살아가자. 새해는 촌스럽게 살자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아껴주며 자주 변하지 않는 마음이…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마디 말도 안한 수진이도. 작은 학교만큼이나 천진한 아이들의 모습은 마음을 훈훈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김기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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