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민간사업 재공모
… 모두 실패했다. 결국 2015년 농어촌휴양단지가 폐쇄되면서 당진지역의 흉물로 오랫동안 방치됐다. 이에, 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도비도-난지도 일원을 해양관광복합단지로 개발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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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흉물로 방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모두 실패했다. 결국 2015년 농어촌휴양단지가 폐쇄되면서 당진지역의 흉물로 오랫동안 방치됐다. 이에, 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한국농어촌공사는 도비도-난지도 일원을 해양관광복합단지로 개발하기로 했…
2012.12.14 · 환경·안전 · 오동연
…가 진행되다가 중단, 아파트 형태를 갖춘 채 10년~15년 이상 지역의 흉물로 자리 잡은 경우도 적지않다. 대표적인 공사중단 아파트는 송악읍 기지시리의 K아파트다. 1997년 부도로 골조공사 30%에서 중단돼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며, 8개동 635세대…
2003.10.06 · 환경·안전 · 김정진
【송악】 지난 1997년 12월 한보의 부도로 건설이 중단된 채 방치돼 흉물로 남아있던 송악면 중흥리 한보아파트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 6년만에 공사가 재개된다. 한창 골조공사가 진행중이던 상황에서 한보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던 7개동 480가구 규모의…
2001.08.06 · 환경·안전 · 이명자
…으로 잔디나 나무가 살 수 없게 되어있다”며 “물류기지도 불가능해 결국 흉물로 방치될 것이며 매립량의 증가에 따른 침출수 처리계획도 완벽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특히 일부 주민들은 (주)원광이 이날 설명회를 환경영향평가 설명회로 지칭한 것과 달리 환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운 곳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현재 이 산은 한 귀퉁이가 심하게 파헤쳐져 흉물로 전락했다. 시뻘겋게 속살을 드러낸 이 산은 대호지에서 당진방면으로 통하는 지방도와 얼마전 개통된 서산으로 가는 지방도 649선에서도 훤히 보여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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