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사람이다. 반드시 인간이 소유해야 할 3가지는 건강, 재산, 친구이다. 그리고 인간의 3가지 후회는 참을 걸, 즐길 걸, 베풀 걸이다. 또한 살면서 한 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로는 시간, 언어, 기회이며,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 있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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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흐름 그리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이다. 반드시 인간이 소유해야 할 3가지는 건강, 재산, 친구이다. 그리고 인간의 3가지 후회는 참을 걸, 즐길 걸, 베풀 걸이다. 또한 살면서 한 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로는 시간, 언어, 기회이며, 살아가는데 가장 가치 있는 3가지…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홀로 당진에서 일하는 아버지가 못내 마음에 쓰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그리고 아버지가 운영하던 당진주유소를 이어 받아 38년 간 운영해 왔다. 그는 “그 당시 아버지가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창단멤버로 활동하는 등 사회활동에 바빠 장남인 내가 주유소 운영…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하나 둘 떨어질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젊었던 시절을 지나 세월의 흐름 속에서 노년을 맞이하게 된다. 주름 하나 없이 반질했던 손에는 주름이 깊게 새겨지고 새까맣던 머리는 백발이 된다. 강종애 씨(70·면천면 죽동2리)도 흐르는 인생 따라 어느덧…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 이후 그날 산행은 더 이상의 눈물 없이 순조롭게 마쳐졌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느껴지는 가족의 의미도 바뀌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춘기 자녀의 반항뿐 만 아니라, 양성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1인 가족의 빠른 증가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존 가족정책을 보완할 새로운 복지 서비스가 절실한 이유다. 이러한 시대 흐름에 당진시에서는 건강한 가정문화를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의 안전한 역할을 담당하던 가정의 전통적 기능을 복원하고, 시민 누구나가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가족친화적인 사회…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 한국은 석탄화력발전소 및 원자력발전에 의존해 왔다”며 “이는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이제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정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역 균형발전 절실하다” 화력발전소 문제와 더불어 석문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지…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측정한 아황산가스 수치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 속에 우리시도 신규 석탄화력 건설 중단을 촉구하며 지난 1년 동안 숨 가쁘게 달려왔다.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던 지난해 7월 19일 시민 1000여 명이 세종정부청사 앞에서 집…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품질개선과 혁신 등 전문적으로 업체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변화 흐름을 잘 헤아리고 있어야 한다”며 “전공서적은 물론 교양서적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김원태 저자의 <가치혁명>이다…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나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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