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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희망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15년

51건 · '희망 어려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5.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올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동 이통장협의회장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당진시는 이날 이통장연합회에 △희망 2016 이웃돕기 성금 모금 협조 △행정구역 조정 결과 알림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안내 △무허가 축사 추인 양성화 신청 홍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등에 대해 전달하고, 홍보…

  2. 2015.12.18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을

    연말연시를 맞아 축산업계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과 도뜰양돈영농법인(대표 유재덕), 매산양돈영농법인(대표 김일)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에 써달라며 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다…

  3. 2015.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돕기 성금과 전기매트 기탁

    당진1동 체육회(회장 전능환)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에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당진1동 체육회는 지난 11일 ‘희망 2016 이웃돕기’에 성금 100만 원과 전기매트 5개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

  4.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 한 번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앞으로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힘을 불어 넣는 동료 상담사가 되고 싶다고 희망을 전했다. 이 시민기자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토대로 감동을 전하고 싶다”며 “절망의 길에도 꽃이…

  5.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꿈과 희망 심어주는 ‘사랑의 다리’

    …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는 2003년부터 당진지역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교육의 기회와 비전을 심어주고자 청소년 사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당진감리교회는 2008년 (사)청소년 사랑의 다리를 설립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청소년에게 상…

  6.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 위해 생필품 전달

    …찬을 비롯해 휴지·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대로타리클럽에서는 매년 희망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두 가정을 선정해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석천 회장은 “함께 뜻을 모아준 전·현직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

  7. 2015.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소식

    …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 이하 당진IL)가 2016 희망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에 함께 했다. 지난 2일 진행된 캠페인에서 당진IL은 동전을 모은 저금통 40여 개를 전달했다. 당진IL은 지난달 13일 장애인 인권 교육 당시 저…

  8. 2015.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9 블루베리 연구회신이 내린 선물 ‘블루베리’

    …회에는 현재 33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신규 회원가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아산 등에서 대규모 농장을 운영하던 사람들이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당진지역의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연초에 8~9ha에서 12ha까지…

    당진시대
  9.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 위해 사랑의 쌀 전달

    …0포를 당진1동사무소에 전달했다. 이태곤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교인들이 모은 성금으로 전달된 만큼 쌀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중앙성결교회는…

  10.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 해야 한다. 또 문화가 살아있고,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잇는 당진이 되길 바란다.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해 지역 경제가 큰 타격을 입었다. 석문국가산단의 경우에도 산단 분양률이 25%에 그치고 있다.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11.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아 체험하고 시민들과 공유해요”

    원당중앙교회(담임목사 박두재)가 청소년부를 대상으로 희망나눔프로젝트의 일환인 월드비전 기아체험을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번 기아체험은 빈곤, 질병,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의 삶을 느껴보고자 마련됐다. 20여 명의 참가 학생들은 기…

  12. 2015.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대한성공회 이상복 신부

    … 고향을 떠나 미지의 세계로 떠날 때의 심정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성서시대에는 부족끼리 마을을 형성해서 서로서로를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던 시대였고, 이에 고향을 떠난다는 것은 동족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전제돼 있습…

    당진시대
  13.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있는 건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단다. 그가 장애라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은 “장애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가르쳤다. 덕분에…

  14. 2015.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2]“도시계획에 시민 목소리 없다”

    …도시계획에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시민 원탁토론, 어려운 용어가 아닌 알기 쉽게 도시계획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의 도시계획 참여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도형 수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은 수원시의 사례를 들어 ‘…

  15.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하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족 등이 바로 넉넉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매년 깊어지는 경기 불황으로 성금과 후원 물품이 전과 같지 않다고 합니…

    당진시대
  16.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도, 밥 먹을 힘도 없는 정 씨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딸이 있기에 애써 희망을 찾으며 기적을 바라고 있다. 특히 첫째 지혜에게는 못내 미안하기만 하단다. 그가 피를 쏟아 내던 날 지혜는 아빠의 아픈 모습을 보고 말았다. 딸은 부모가 힘겨워 하는 것을 …

  17.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2 심훈기념관

    … 기념관 내부에는 심훈 선생의 삶을 민족의식의 태동, 저항의 불꽃시기, 희망의 빛 시기, 상록수와 계몽운동의 씨앗시기 및 상록수 정신을 이어가는 시기로 분류돼 전시되고 있다. 기획전시, 교육 프로그램 부족 심훈기념관이 개관한 뒤 약 1년 동안 △타 전…

  18. 2015.07.31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재광 의장, 초록우산 캠페인 동참

    …일 의장실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초록모자와 초록 산타복을 입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에 대한 후원을 약속했다. 이 의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소망을 이뤄주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당진시대
  19.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 위험범위가 매우 넓어졌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난에 빠졌지만 이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도 쉽게 가난에 빠진다. 두 번째로, 가난을 느끼는 영역이 확대되었다. 과거에는 빈곤을 소득의 부족으로 파악한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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