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 아기자기한 벽화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 옆 건물 문 앞에는 어쩐지 농사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청년 농부 성은영 씨가 환하게 웃으며 맞이한다. “모르는 게 많고 수익도 잘 못 내는데 인터뷰 거리가 될지 모르겠다”라고 말하는 그는 배우고 겪고 부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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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힘든 농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아기자기한 벽화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그 옆 건물 문 앞에는 어쩐지 농사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청년 농부 성은영 씨가 환하게 웃으며 맞이한다. “모르는 게 많고 수익도 잘 못 내는데 인터뷰 거리가 될지 모르겠다”라고 말하는 그는 배우고 겪고 부딪…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되더라”고 말했다. 풍물을 시작한 후부터 늘 즐거움을 얻었지만 한 때는 힘든 시기도 있었다. 코로나19였다. 감염의 위험으로 사람이 모일 수 없게 되자 농악대 활동도 쉽지 않았다. 당시 회장직을 맡고 있어 더더욱 부담이 컸다고. “농악대는 끌고 나가야…
2025.06.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협 조합원의 비율만 보더라도 65세 이상 조합원이 70%가 넘습니다. 벼농사 대부분이 기계화됐지만, 제초제 살포는 그동안 사람이 직접 논에 들어가 살포해야 했습니다. 뜨거운 날씨에 종아리, 허벅지까지 빠지는 논에 들어가 제초제를 살포하는 것이 고령의 …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위한 나눔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회원들이 농사지은 쌀을 기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1000kg의 쌀을 고대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지난해 열린 당진시농민회 결산·연시총회 및 영농발대식에서 모범지회상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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