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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FTA 비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FTA 비준'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FTA 국회비준 후속 대응과 관련 “농업에 대한 국가 차원의 최소한의 기준치를 정했으면 한다”며 “적어도 식량주권과 식량안보에서 기본이 되는 밥과 김치의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국가적 기준을 잡아서 (농민들이) 마음 놓고 농사짓게 해…

  2. 2011.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칼럼]백기순“FTA는 3차 세계대전, 결연의 자세로 가치창출을!”

    한·미 FTA 비준안 국회 통과는 농업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정부를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인지라 연일 집회가 지속되고 있고, 당진군도 쌀을 비롯한 한우, 양돈, 양계, 과수 등 농업웅군으로서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당진군 농업인구는 35,00…

    당진시대
  3.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희정 지사 “찬반 논쟁보다는 대응책 철저히 강구”

    안희정 충남지사는 한미FTA와 관련 거듭 “찬반 논쟁으로만 몰고 가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도 차원의 대응책을 철저히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 지사는 1일 전국농민회 충남도연맹의 한미FTA 찬반 의견을 묻는 질의서에 대한 서면 답변…

    당진시대
  4.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친미주의자들의 오판”

    농민·서민·노동자 등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렇게도 반대하던 한미 FTA가 다수당의 폭거로 통과되었다. 이제 어찌해야 하나. 미국과 FTA를 하면 잘 살수 있다는 장밋빛 청사진으로 국민을 현혹시켰던 중남미의 현재 상황은 미국에 예속되어 중산층이 없어지고 …

    당진시대
  5.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한미FTA 국회비준 찬성의원 심판할 것”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붉은 피켓을 든 이들은 “한미 FTA 국회비준 찬성의원을 심판하겠다”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농수축산업의 타격에 대한 우려와 함께 한미 FTA 국회비준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미FTA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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