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제는 석탄화력을 탄핵할 차례다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지원기업 대표단 간담회’를 가진 후 재계 총수 7인을 따로 만나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한 기금 출연을 독려했다. 당시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횡령 혐의로 수감 중이었던 최 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NGO칼럼 유종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및 지원기업 대표단 간담회’를 가진 후 재계 총수 7인을 따로 만나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한 기금 출연을 독려했다. 당시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횡령 혐의로 수감 중이었던 최 회…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012년 기준 당진시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7450만 원이다. 충남도 내 시·군 중에서 아산시(9126만 원)에 이어 2위 수준이다. 같은 해 충남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4668만 원이다. 광역자치단체 중 울산에 이어 전국 2위다. 1…
2011.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즘 수요일과 목요일이 손꼽아 기다려지는데 그 이유는 이날 방영되는 ‘뿌리 깊은 나무’라는 드라마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드라마에서 사대부의 나라를 꿈꾸는 비밀조직 ‘밀본’은 왜 그토록 한글창제를 반대하고 반포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쓸까? 그 이유에 …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미 에콰도르의 핵심도시인 키토는 빈부격차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심이 형성되어 있다. 안데스 산맥 위에 기다랗게 놓인 도시는 경제적 계층에 따라 나뉜다. 북부는 잔디마당을 둔 그림 같은 고급 주택가가 형성된 이른바 부촌인 반면 남부는 성냥갑 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