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호(1993.12.27)특집기사/군수선거를 진단한다
앞으로 1년 2개월. 누가 뛰고 있나 다가올 군수선거를 진단한다 “단체장 선거를 치를 것인가”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며 미뤄져온 단체장 선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94년초 1월중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 민자당이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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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정책·행정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앞으로 1년 2개월. 누가 뛰고 있나 다가올 군수선거를 진단한다 “단체장 선거를 치를 것인가”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며 미뤄져온 단체장 선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94년초 1월중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 민자당이 국회…
1993.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4일 마무리된 정기회를 끝으로 93년도 당진군 의정활동은 막을 내렸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한 행정부서의 권위적인 태도와 밀실 행정의 관행, 편의주의적인 행정. 전문성과 소신이 결여된 일부 군의원들의 구태의연한 자세. 주민들의 무관심과 다른…
199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마음속 아주 깊은곳 아내도 모르는 그곳 아무도 들여다 볼 수 없는 곳 나만이 아는 내아픈 마음을 묻어 두고 있는 그곳에 낙엽처럼 쌓인 내아픈 마음을 어느때는 시로 쓰고 싶을 때가 있다. 내 맘과 상관없이 덧없이 흘러온 불혹의 나이를 지나 지나온 발자…
199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산업과 이수(45세)과장은 요즈음 추곡수매 마무리에, 배추소비 문제에, 인천에 임대개설한 직판장 매입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거기다 군의회 예산심의도 받아야 하고 각 읍면마다 농어촌 발전계획 조정에 대한 설명회도 가져야 한다. 몸이 열개라도 부족…
199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쓰레기, 더이상 묻을 땅 없다 매립장 대부분 96~97년이 시한 정미 매립장은 95년까지 당진군내 쓰레기 매립장 대부분이 포화상태에 놓여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매립장 현황에 따르면 석문쓰레기 매립장을 제외한 11군데의 매립장이 96~97년을 사용…
1993.12.1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12월 4일자 한국일보를 비롯한 모든 일간지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민자, 94년도 예산안과 추곡수매안 날치기" 얼마전까지만 해도 늘 귀에 익고 눈에 익은 기사지만 지금이 어느 시대인가를 생각해보면 결코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요즘은…
1993.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박하고 어두운 세상에 작은 등불같은 사람들이 있다. '물질만능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맑고 밝고 순수한 그 본성을 잃지 않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노력하는 사람들, 바로 꿈회의 사람들이다. 지난 85년 8명의 회원으로 출발한 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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