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신평면 금천리 경로당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민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후 12시 7분에 신고 접수된 이번 사고로 주방에 있던 80대, 70대 주민 3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대전·충북 청주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식사 준비를 위해 가스레인지에 불을 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경미 취재팀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1627

지난 3일 신평면 금천리 경로당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민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오후 12시 7분에 신고 접수된 이번 사고로 주방에 있던 80대, 70대 주민 3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대전·충북 청주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식사 준비를 위해 가스레인지에 불을 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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