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대전·충남지사 “분양문제 없다”

원당택지개발지구 상업용지 분양결과 총 16필지 중 9개 필지가 낙찰되고 7개 필지가 유찰됐다.

지난 10월25일 치러진 원당지구 상업용지 분양에는 모두 16명이 참가해 경쟁입찰을 통해 9개 필지가 낙찰되고 7개 필지가 유찰됐다.

주택공사 대전충남지사 판매부는 “유찰된 용지의 경우 대부분 큰 필지”라며 “별 무리없이 곧 분양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용지사용 시기는 2002년 10월로 위치상 당진 버스터미널 예정부지와 바로 인접해 있고 주변에 4개 단지 3천141호의 아파트가 건설될 예정으로 있어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