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가지로 조성될 원당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올 연말 충남도로부터 개발계획 승인을 받은 뒤 내년부터 보상단계로 접어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99년 보상이 마무리 되는대로 공사에 착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