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나라사랑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지지자와 함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기리고 22대 총선 승리를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짐했다. 그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보훈가족에 대한 보상과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후에는 당진2동 노인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는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고 살림살이가 더 나아지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시민들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당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심이 정치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이번 선거가 박서영의 승리, 당진시민의 승리, 국민의 승리가 되도록 함께 해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지난 3일에는 당진전통시장 상인회와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는 “민생경제가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소상공인 공동배송시스템 구축 및 배송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임대료·세금·공과금 부담 경감을 위한 자금 지원 및 세제 지원 확대 △임대인·임차인·국가가 1/3씩 분담하는 임대료 나눔제 도입 △특례보증을 통한 저리대출 자금 확대를 실현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