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초등학교(교장 박기성)는 교내에서 바다의 날을 맞이해 생태환경교육 ‘바다의 날-용기내 챌린지’를 지난달 31일 운영했다.
이 행사는 하나뿐인 지구(바다)를 지키는 생활 습관 실천의식을 고취하고자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건강과 환경을 위해 급식 남김없이 먹기 △남은 음식 국그릇에 담기 등의 미션을 통해 스티커를 모은 후, 모은 스티커를 ‘바다사랑 상품권’으로 교환했다.
학생들은 교환한 상품권을 들고 ‘용기내 마켓’에서 집에서 가져온 다회용 용기로 간식을 쇼핑하며 바다의 날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기성 교장은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바다의 오염이 우리에게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옴을 깨닫고 우리의 실천이 필요한 때임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