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중학교(교장 고희승) 학생자치회가 학생지원부 교사들과 함께 ‘아침밥 먹고 학교가기’ 프로젝트와 학교폭력예방 및 학업중단예방 캠페인 활동을 지난 15일 실시했다.
이날 학생회장을 포함한 학생자치회 소속 20여 명의 학생들이 등교하는 학생 900여 명을 대상으로 피켓을 활용해 학교폭력예방을 홍보하고 삼각김밥과 물을 건넸다.
아침밥 먹고 학교가기 프로젝트를 통해 송악중 학생들은 간편한 아침 식사를 받고 하루를 든든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고희승 교장은 “청소년들이 바쁜 일과 속에서 끼니를 거르지 않고 삼시세끼를 든든히 챙기는 것부터 건강하고 올바른 학교생활이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에서도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