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중·고등학교에서 2019 아침밥 먹기 활성화 공동캠페인이 지난 22일 열렸다.
▲ 송악중·고등학교에서 2019 아침밥 먹기 활성화 공동캠페인이 지난 22일 열렸다.

송악중·고등학교(교장 장규용)에서 ‘2019 아침밥 먹기 활성화 공동캠페인’이 지난 22일 열렸다.

충남도교육청과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충청투데이가 주최한 이번 캠페인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조소행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장, 이종원 충청투데이 충남본부장이 참석했다.

또한 송악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회·운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재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등교시간에 맞춰 떡과 유기농 사과쥬스, 견과류 등을 전달했다.

또한 아침밥 먹기 다짐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300여 명이 참여하며 앞으로 아침밥 먹기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공동캠페인으로, 각 지역의 교육지원청 별 소속 학교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