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사)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이 제24시집 <고독은 홀로 설 때가 아름답다>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에는 사랑이 담긴 서정시와 시인이 걸어온 길이 총 74편의 시로 담겼다. 시집은 한국문학방송 출판부에서 E-BOOK 겸 책으로 출간됐다. 한편 홍 회장은 1990년 첫 시집인 <겨울나기>에 이어 꾸준히 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현대 시학의 서정성을 살려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으며, 지금까지 후학을 양성하며 서정시를 써 왔다.

한편 올해도 충남관광문화재단의 충남도 문화예술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가칭 <벌수지 아리랑> 시집을 집필해 편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