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충납합창단이 가을의 짙은 향기와 함께 제2회 기획연주 <국내 유명 작곡가 초청 ‘가을의 향기 Voume.3’>를 11월 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연주는 국내에서 활약 중인 정남규 작곡가, 이범준 작곡가와 당진시충남합창단 소속의 박문희 작곡가가 나서 가을 향기로 물든 초연의 한국가곡을 하모니로 펼친다. 지휘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이대우 지휘자가 맡아 관객에게 가을의 특별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에는 첼로와 색소폰, 타악기와 협연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 나간다. 공연은 전석 무료며, 티켓은 오는 21일부터 당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정 좌석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는 041-350-2951~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