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년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이 14 일 전국적으로 치러졌다 . 이 중 당진시 ( 시장 오성환 ) 는 작년 2 개의 시험장에서 올해부터 신평고가 추가돼 호서고와 당진고 3 개의 시험장에서 수능을 응시한다 .
당진시의 경우 1073 명의 인원이 응시했으며 , 이 중 재학생 855 명 , 졸업생 160 명 , 검정고시 인원이 58 명을 차지했다 .
오성환 시장과 송하종 교육지원청장을 비롯한 교육계 관계자들은 신평고와 호서고를 차례로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학생들에게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시험장을 찾은 봉사자와 시험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각 학교의 후배들도 아침 일찍부터 수험장을 찾아 선배들의 수능을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이 이어졌다 .

이날 호서고에서는 경찰차의 호위를 받으며 등장해 고사장 앞에 내린 수험생도 있어 응원의 박수를 받는 진풍경을 연출키도 했다 .
오성환 시장은 “ 지금까지의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스스로를 믿고 최선을 다해 원하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 ” 라며 “ 고 3 학생들에게 수능 시험은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 피어나는 시작 ” 이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
한편 작년 당진에서는 총 992 명의 학생들이 수능 시험을 치렀다 . 올해는 그보다 81 명이 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