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2024년 식품가공 청년창업교육’ 수료식 후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농산물 가공 시제품을 평가하는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2024년 식품가공 청년창업교육’ 수료식 후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농산물 가공 시제품을 평가하는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 소장 구본석 , 이하 센터 ) 는 ‘2024 년 식품가공 청년창업교육 ’ 수료식 후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농산물 가공 시제품을 평가하는 품평회를 지난 13 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기초 역량을 높이기 위해 8 회에 걸쳐 진행됐다 . 기초 이론부터 실습과 전문가 컨설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특히 건식 가공 ( 과채 건조 , 분쇄 , 포장 등 ) 과 과일 착즙 , 농축 등 실제 창업에 필요한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을 이수한 청년 17 명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가공 제품을 선보였다 . 또한 수료생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5 명의 교육생에게는 당진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공유주방을 활용한 창업 기회가 제공된다 .

수료생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5명의 교육생에게는 당진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공유주방을 활용한 창업 기회가 제공된다.
수료생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5명의 교육생에게는 당진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공유주방을 활용한 창업 기회가 제공된다.

센터 관계자는 “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청년 창업가들이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것 ” 이라며 , 청년 인재 유입과 지역 농업의 활력 제고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

한편 당진시는 충청남도 주최 ‘2024 년 유통 MD 초청 농업인 우수 가공식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 ’ 에서 도지사 우수상 (2 위 ) 을 수상하며 , 청년 창업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