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8일 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과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가 함께 세대 소통을 증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18일 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과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가 함께 세대 소통을 증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회장 김길래)과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가 함께 교류하며 세대 소통을 증진하는 각종 활동들을 지난달 18일 진행했다.

이날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직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회원들을 대상으로 ‘어르신을 위한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일환으로 상담이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운동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점심 시간에는 한마음 떡국 행사가 열려서, 떡국을 요리해 함께 식사하며 정을 나눴다. 이외에도 센터에서는 각종 과일과 선물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전하며 세대 소통을 더욱 증진시켰다.

김길래 노인회장은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홀로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하는 신순옥 센터장을 비롯해 고생한 선생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