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가 지난 20일 당진문화공감터에서 제194회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가 지난 20일 당진문화공감터에서 제194회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회장 유정순)가 제194회 음악과 함께하는 향기 가득한 당진 시 낭송회를 지난 20일 당진문화공감터에서 개최했다.

시 낭송만이 아닌, 음악과 어우러지는 행사를 위해 홍순조 성악가가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또한 강태옥 테너, 박민성 바리톤, 강여주 소프라노, 조사은 알토 등이 참여해 시와 노래가 어우러지는 감성 풍만한 시낭송회를 만들었다.

이번 시낭송을 축하하기 위해 김규환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 자문위원과 최창용 전 도의원, 백태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장이 자리했다. 이날 회원들은 여름 혹은 7월과 관련한 시로 사랑의 향기를 가득 채웠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가 지난 20일 당진문화공감터에서 제194회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가 지난 20일 당진문화공감터에서 제194회 시 낭송회를 개최했다.

유정순 회장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추억으로 채워가는 여러분의 응원을 응원한다”며 “초록의 싱싱함이 가득한 7월, 회원들이 멋지게 활기차게 아름답게 꽃마음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