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난 7일과 9일자로 일부 부서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정영환 지방행정사무관(징수과장)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고 문화복지국장에 임명됐다. 기존 이종우 문화복지국장은 의회사무국 사무국장으로 파견됐다.

이와 함께 △최은미 민원정보과장 직무대리가 민원정보과장 △김영빈 지방농업주사는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가 농업정책과장 △탁기연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가 문화예술과장 △신현숙 관광과장 직무대리가 관광과장에 각각 임명됐다.

또한 △김미동 여성가족과장 직무대리가 여성가족과장 △김동필 지방시설주사는 지방시설사무관에 임용돼 스마트도시과장을 맡는다.

이밖에 심상필 지방시설사무관이 당진도시공사 파견 근무를 하게 됐다. 김영일 석문면장은 징수과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김기권 주사는 석문면 근무를 명받아 석문면장 직무대리를 맡게 됐다.

팀장급 인사도 이뤄졌다. 김은상 건설정책팀장, 한기욱 도시개발팀장, 박종욱 기반조성팀장, 김용우 관광개발팀장이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