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농협이 충남세종 지역 농협 중 손해보험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챔피언사무소에 이름을 올렸다.
우강농협이 충남세종 지역 농협 중 손해보험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챔피언사무소에 이름을 올렸다.

우강농협(조합장 김영구)이 충남세종 지역 농협 중 손해보험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챔피언사무소에 이름을 올렸다.

NH농협손해보험 충남세종총국은 지난 11일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5월 정례조회 및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들어 거둔 손해보험 추진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우강농협은 이번 시상식에서 ‘2026년 제1회 충남세종 손해보험 챔피언사무소’ 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진한 보험 실적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우강농협은 C그룹 내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우강농협은 앞서 지난 1월 손해보험 추진 결과에서도 C그룹 우수 사무소로 뽑혀 김영구 조합장이 상을 받았다. 당시 우강농협은 TOP-CLASS 부문과 더불어 김성주 과장이 TOP-HERO 상을 받는 등 사무소와 개인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4월 손해보험 TOP-CLASS 및 TOP-HERO 선발 결과 우강농협이 다시 한번 C그룹 수상 사무소로 선정돼 수상했다. 김영구 조합장은 이번 시상식에서 상패를 직접 전달받으며 우강농협의 경영 능력을 확인했다.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은 결과 챔피언사무소에 오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경영으로 조합원 권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