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가 주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려고 ‘2026년 이통장간담회’ 순회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최일선에서 일하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마다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현안을 들어 의정활동에 반영하려는 자리다.

간담회는 지난 29일 합덕읍과 우강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면천면, 2일 대호지면·정미면, 6일 당진2동·순성면, 7일 송악읍·신평면, 12일 송산면, 13일 고대면·석문면으로 이어진다.

마지막 일정은 14일 당진1동과 당진3동이다. 이날 읍·면·동 14곳 순회를 모두 마친다.

김선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순회 기간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 주민 건의사항을 모으고 해결책을 찾을 계획이다.

■간담회 일정

9월 29일(화) 합덕읍, 우강면

10월 1일(목) 면천면

10월 2일(금) 대호지면, 정미면

10월 6일(화) 당진2동, 순성면

10월 7일(수) 송악읍, 신평면

10월 12일(월) 송산면

10월 13일(화) 고대면, 석문면

10월 14일(수) 당진1동, 당진3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