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문화제 기획분과위원회 회의가 30일 오후 5시 30분 당진문화원에서 열렸다.
분과위원의 전면개편이 있은 뒤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의 인사와 함께 기획분과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위원들은 집행부에서 추천한 차제석씨를 기획분과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이어 차제석 위원장이 주재한 회의에서는 집행부에서 상정한 심훈문학상 제정과 공청회 추진에 관한 토의가 진행됐다. 심훈문학상의 제정은 기금문제의 해결을 전제로 필요성에 대한 공감이 이루어졌으며 공청회는 상록문화제의 기본틀을 기획위원에서 만들어 열기로 했다.
다음 회의는 회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위해 상록문화제홍보,주민참여 방안과 조직구성, 행사기획, 상록문화제의 기본정신목적등 네분야로 나눠 발제, 토의하기로 결정되었다.
다음모임은 2월 8일 한우리독서문화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