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관광 여행상품 생겨

대호관광, 당일코스로 매주 월·금 서울서 출발

당진군의 ‘서해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인 왜목을 비롯해 서해대교와 연계된 해안관광코스가 각광을 받으면서 당진을 중심으로 한 서해탐방 여행상품이 생겼다.

당진군 탐방을 위한 여행상품을 만든 곳은 당진군에 본사를 두고 서울에서 영업을 하는 ‘대호관광여행사’로 1월5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9시에 세종문화회관을 출발해 당진의 관광코스를 여행하게 된다.

여행일정은 당일코스로 1인 2만5천원으로 중식은 제공되며 A코스는 서울을 출발해 서해대교~행담도~석문방조제~왜목마을~대호방조제~도비도(해수탕, 유람선)~우강미곡종합처리장~삽교호관광지(함상공원)을 돌아보는 코스이며, B코스는 서울을 출발해 수덕사~덕산온천~우강미곡처리장~삽교호관광지(함상공원)~행담도를 돌아 서해대교를 거쳐 귀경하는 코스이다.

문의) 대호관광여행사 ☎ 041-355-2141, 02-2265-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