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지난 3일 개원한 당진군의회에 일반회계 85억6백만원, 특별회계 2억3천만원등 추경예산 1백5억3천6백만원을 상정했다. 이번 추경으로 군이 세운 올해 총예산은 기정예산 1천2백24억1천7백만원보다 8.6%가 늘어난 1천3백29억5천3백만원으로 증가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으로는 순세계 잉여금 53억9천4백만원, 국도비 보조금 사용잔액 2억2천1백만원, 한성아파트 진입로 공사관련 승소분 수입 9천8백만원, 국도유 재산 매각수입 1억9천5백만원과 교부세, 양여금, 국도비 보조금 25억8천7백만원의 증가분이 있었다.
세출예산으로는 ▲일반행정 31억7천6백만원 ▲사회개발 42억4천8백만원 ▲경제개발 16억4천2백만원 ▲민방위비 2억3천7백만원 외에 쓰레기 위생매립장 기채 상환이자 8천만원등 채무상환 9천만원이 계상되었다.
군이 상정한 이번 추경예산의 주요사항 및 중점 투자사업내용은 아래와 같다.
▲일용인부임 인건비 인상분 151백만원 ▲지방세 고지서 발송용 우편요금 149백만원 ▲본청별관 증축부족분 143백만원 ▲면천면 청사 회의실 증축 100백만원 ▲의용소방대 청사 2동 증축 110백만원 ▲지도소 농업시범포 시설부지매입 1,200백만원 ▲시가지 인도시설 편입지 보상 200백만원 ▲하수도사업 369백만원 ▲초중등학교등 등교길 보도블럭시설 209백만원 ▲재해복구사업 369백만원 ▲당진읍 소도읍 개발사업 1,800백만원 ▲당진중학교앞 도시계획도로 개설 400백만원 ▲송산(송석~당산간) 농어촌도로포장 200백만원 ▲꽈리고추시설 재배 현대화 100백만원 ▲양념채소 유통지원사업 7171백만원 ▲축산분뇨 공동처리시설 증가분 350백만원 ▲소규모 자체사업 1,060백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