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당진감리교회 본당서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30분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는 제5회 남부연회 성가제가 열린다.
대전·충남지역 8백50여 교회가 속해있는 남부연회(회장 안광헌, 당진감리교회)주최로 논산 제일교회, 재천 중앙교회, 예산 제일교회, 천안 갈릴리교회, 연산 중앙교회, 온양온천교회, 당진감리교회 등 성가대 7개팀 5백여명이 참가해 찬송가와 복음성가등을 들려준다.
남부연회 성가제가 당진에서 열리게 된 것은 행사진행 준비를 맡은 집행부가 당진감리교회에 속해 있어 관례적으로 집행부 소속지역에서 개최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성가제의 수익금은 남부연회 소속교회 교인중 30~
45세 기혼남성들로 구성된 평신도 단체 「청장년선교회」가 선교활동으로 벌이고 있는 국내, 어려운 교회신축 건립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