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임있게 내일은 희망차게'라는 슬로건 아래 97년을 열어갈 합덕청년회의소 회장단의 이취임식이 지난 21일 합덕프라자 4층에서 열렸다.
김현욱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정용해 도의원을 비롯한 합덕지역 기관단체장, 김주동 충남JC회장과 인근지역 롬회장등 3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이취임식 행사는 특우회로 전역하는 회원들의 전역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회원들의 JC신조 제창으로 힘있게 시작된 합덕청년회의소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김용태 회장은 “합덕JC가 앞으로도 자기역량을 개발하는 단체로, 선도적인 청년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이젠 회장의 자리에서 물러나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는 선배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태 이임회장으로부터 청년회의소 기와 뱃지를 전달받은 전준수 회장은 “JC회원이 하나가 되는 활기찬 97년을 다함께 만들어보자”며 취임사 내내 패기있는 목소리로 자신의 의지를 담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날 97년도 회장단 이취임식에는 역대회장단과 전역한 선배들이 모두 참석해 후배들의 활동모습을 지켜봤으며, 발전해나가는 합덕청년회의소를 느끼면서 흐믓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전역회원:이영환, 한남현, 박기찬, 류석균, 김덕성, 김만성, 권명식, 이종철
■연차표창 ▲충남지구JC회장상:김종구(지구회원대회이사), 김명호(총무이사), 이만용(기록표창분과위원장) ▲합덕JC회장표창:김상태, 김재형, 홍기훈(회원), 김선희, 한혜경, 윤혜진(부인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