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서는 4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전염병 예방 ‘비상체계’에 돌입해 홍역, 유행성 이사선염, 풍진, 수족구병 등의 주요질환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당진군 보건소 이은묵 소장은 “최근 이상기온 현상 및 외식문화의 발달로 세균성 이질, 파라티푸스 등 수인성 전염병과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며 “개인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건소는 평일 오후 8시까지, 토요일·공휴일은 오후 5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고 있으며 전염병 환자 및 기타 전염병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해 즉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상담·문의 : 당진군보건소 350-3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