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 출마권유로 결심”
표 상 렬 쌍용화재 면천소장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32살에 처음 출마한 이래 3번을 연속 도전했다가 낙선한 바 있다. 이제 나이가 40대에 접어들면서 지역을 위해 숨어서 봉사하려고 했는데 과거 도와주던 지지자들이 출마를 강력히 권하는 바람에 결심을 굳히게 됐다.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가?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순수하게 몸으로만 뛰어 현직 의원에게 불과 1백표 차로 낙선한 바 있다. 지지기반은 탄탄한 편이다.
=정당활동 경험은?
-과거 김현욱 의원 밑에서 청년단장을 8년간 역임했다. 오랫동안 자민련 지구당 활동을 한 바 있다.
=그간의 경력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면천 순찰대장을 7년간 역임했으며 새당진라이온스 회원, 체육회 이사, 축구협회 이사, 당진청년연합회 초대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역 위해 마지막 봉사할 터”
김 형 렬 전 대호지농협 조합장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지역을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하고 싶기 때문이다.
=제 당숙지간인 김수웅씨가 출마의사를 밝히지 않았는가?
-김수웅씨는 본인 스스로 출마를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조합장을 역임하고 군의원까지 도전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조합장은 역임했을지 몰라도 군의원은 아직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욕심이라고 볼 수 없다.
=당선 가능성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물론 경쟁자 대부분 어려운 상대다. 그러나 조합장을 역임하면서 선거를 치른 경험도 있고 인지도도 있기 때문에 당선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농민들 간곡한 요청으로 결심”
이 영 문 전 신평농협 조합장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농촌과 농업을 위해 12년간 일하다 보니 농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그들의 간곡한 요청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만약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에 가장 역점을 둘 생각인가?
-군의원이 큰 힘을 발휘하진 못하겠지만 농촌과 농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기여하고 싶다. 또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할 생각이다.
=출마를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지역 아파트 단지 주민들을 중심으로 친교를 넓히려고 애쓰고 있다.
=당적은 갖고 있는가?
-현재 유보하고 있다. 당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역 미래위해 출마”
윤 수 일 당진여객 대표이사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조례제정과 예산심의라는 지방의원 본래의 뜻에 가깝게 활동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제 내 나이도 51세가 넘었고 생활도 안정됐기 때문에 지역의 미래를 위해 순수하게 봉사하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만약 당선된다면 의정활동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 생각인가?
-의정활동에 경영 마인드를 접목하려고 한다. 민의를 대변하고 군 행정을 콘트롤하는 의회의 본래 목적에 맞게 활동하겠다.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는가?
-주위에서 너무 늦었고 지명도도 문제가 있다고 충고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진정한 일꾼을 원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한다.
=그간의 경력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달라.
-계성초와 당진중, 당진상고, 현재 한남대로 바뀐 송전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당진JC특우회장과 호서중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면민들은 변화를 바라고 있다”
장 동 오 리젠트보험 대호지소장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원 고향이 대호지가 아닌 면천이지만 지난 78년부터 24년간 거주했으며 민주당 협의회장을 맡아 마을회관 7채를 짓는 등 많은 봉사를 했다. 앞으로 면민에게 더 큰 봉사를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대호지가 고향이 아니라면 타 후보들에 비해 불리한 점이 많을 텐데…
-그동안 틀에 박힌 사람들이 의회에 들어갔기 때문에 대호지는 발전이 없었다. 대호지에 집성촌이 많다고 하지만 반드시 남씨와 김씨만 하라는 법은 없는 것 아닌가.
=정당활동에는 어떻게 해서 참여하게 됐는가?
-1년 후배인 송영진 의원을 돕기 위해 국민당 시절부터 참여했다. 얼마전까지 면천면 협의회장을 맡았으며 현재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는가?
-여러 면민들이 변화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당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
“지역위한 밝고 참신한 정치필요”
남 기 준 대호지번영회장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현재 군의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 지역을 위한 밝고 참신한 정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대호지에는 풀리지 않는 현안들이 많아 좀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의 지지기반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젊은 층이다. 혈연 등의 각종 연고는 신경쓰지 않는다. 연고를 중시하는 경향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만약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에 가장 역점을 둘 생각인가?
-대호지에는 어려가지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대호만 분양문제와 장대교 설치, 양수장 문제가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 할 문제이다.
=당적은 보유하고 있는가?
-얼마전 민주당에 입당했다.
“낙후된 면천발전을 위해 출마”
김 옥 현 민주당 면천면협의회장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낙후된 면천의 발전과 면민의 화합을 위해 소신과 도덕성을 갖고 분골쇄신 일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만약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무엇에 가장 역점을 둘 생각인가?
-낙후된 지역발전과 지역화합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
=당선 가능성을 어떻게 보는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
=그간의 경력을 간략히 소개한다면…
-면천초등학교 육성회장과 당진축협 감사, 당진낙협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당진경찰서 선진질서 추진위원, 면천 농촌지도자협의회 회장, 민주당 면천면협의회장 등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