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국제클럽 당진지역 연합회장에 이창덕(합덕지물포 대표, 47)씨가 취임했다.
밝은사회 국제클럽 당진지역 연합회는 지난 6월25일 합덕프라자에서 한국본부 신대순 총장 및 지역의 사회단체 회장과 임원들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성대하게 치러진 이날 이취임식에서 안병돈 회장의 뒤를 이어 이창덕씨가 연합회기를 인수받고 제3대 연합회장에 새로이 취임했다.
이창덕 신임연합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9개 단체 5백여 회원을 이끌어갈 연합회장으로서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서지만 선배님들이 이룩한 업적에 금이 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함께 땀을 흘리고 손에 흙과 물을 묻히며 직접 봉사하는 실질적인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봉사에 앞장선 이대형 합덕클럽 사무국장 외 8명의 공로회원들과 홍현진(서야고 해바라기클럽 회장) 학생 외 8명의 선행학생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한편, 이날 자리를 함께 한 내빈들과 회원들은 같은 자리에서 만찬을 갖고 이창덕 신임연합회장의 취임을 축하했으며 대형TV를 통해 중계한 한국과 독일의 4강전을 열띤 응원과 함께 지켜봤다.
■수상자 명단 △한국본부 총재상:이대형, 박기원, 정주석 △당진지역연합회 회장상:박연신, 심상복, 유종근, 이대용, 김기수 △선행학생표창:홍현진(서야고), 김도영(서야고), 한상봉(서야고), 곽준호(신평고), 신수남(신평고), 박환신(신평고), 이민영(호서고), 정헌주(호서고), 이미르(호서고)







